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모든 이슈
지금 주목하는 모든 이슈
출전 경기 급감 영향…2026년 연봉 2억5천만원
사진.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연봉이 부상 여파로 대폭 조정됐다.
KIA는 지난 8일 김도영과의 연봉 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2026년 연봉은 기존 5억원에서 약 2억5천만원으로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김도영은 2024시즌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당시 프로 4년 차 최고액 연봉인 5억원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햄스트링 부상을 세 차례 겪으며 출전 경기가 30경기에 그쳤다. 구단은 출전 수 감소를 고려해 연봉을 조정했다는 입장이다.
연봉 협상을 마친 김도영은 추가 갈등 없이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소블매거진 바로가기
About
Contact회사소개서 다운로드
PROJECT SOBLE대표자 : 김진혁상호명 : 프로젝트소블사업자등록번호 : 183-36-01389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서로 51-4(금동)E-mail. team@soblemagazine.com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5-전북남원-0102 호
© 2025 PROJECT SOBLE All rights reserved
PROJECT SOBLE
대표자 : 김진혁
상호명 : 프로젝트소블사업자등록번호 : 183-36-01389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서로 51-4(금동)E-mail. team@soblemagazine.com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5-전북남원-0102 호
© 2025 PROJECT SOBLE All rights reservedAboutContact회사소개서 다운로드
KIA 타이거즈 김도영의 연봉이 부상 여파로 대폭 조정됐다.
KIA는 지난 8일 김도영과의 연봉 협상을 완료했다고 밝혔으며, 2026년 연봉은 기존 5억원에서 약 2억5천만원으로 절반가량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김도영은 2024시즌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라는 압도적인 성적을 기록하며 KBO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고, 당시 프로 4년 차 최고액 연봉인 5억원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시즌에는 햄스트링 부상을 세 차례 겪으며 출전 경기가 30경기에 그쳤다. 구단은 출전 수 감소를 고려해 연봉을 조정했다는 입장이다.
연봉 협상을 마친 김도영은 추가 갈등 없이 9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차 캠프가 열리는 사이판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소블매거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