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5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은은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3.50%에서 3.25%로 인하하며 통화정책 기조 전환에 나선 이후, 11월에도 25bp 인하를 단행했다. 이후 올해 들어 인하와 동결을 반복했으나, 지난해 7월부터 8월·10월·11월에 이어 올해 1월까지 다섯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다음 금통위 회의가 예정된 오는 2월까지 연 2.50%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앞서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전원이 금리 동결을 예상한 바 있다.
한국은행은 15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한은은 지난해 10월 기준금리를 3.50%에서 3.25%로 인하하며 통화정책 기조 전환에 나선 이후, 11월에도 25bp 인하를 단행했다. 이후 올해 들어 인하와 동결을 반복했으나, 지난해 7월부터 8월·10월·11월에 이어 올해 1월까지 다섯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번 결정으로 기준금리는 다음 금통위 회의가 예정된 오는 2월까지 연 2.50%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 앞서 국내외 증권사 애널리스트와 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응답자 전원이 금리 동결을 예상한 바 있다.
결정의 주요 원인은 높은 원/달러 환율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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