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지난 22일 밤, 많은 관심을 모았던 ‘안동역 약속’의 후일담을 담은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 어바웃타임〉을 방송했습니다. 본래 ‘다큐멘터리 3일’은 2022년 종영했지만, 안동역 약속이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으면서 특별히 한 차례 더 제작·편성된 것인데요!
2015년, 당시 촬영을 맡았던 이지원 VJ는 안동역에서 우연히 기차여행을 하던 김유리 씨와 안혜연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고, “10년 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나눈 바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치 않고 이어진 이 약속은 낭만적인 상징으로 회자되며 큰 화제를 불러왔습니다. 그 약속의 결과는 위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 KBS 한국방송
KBS가 지난 22일 밤, 많은 관심을 모았던 ‘안동역 약속’의 후일담을 담은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 어바웃타임〉을 방송했습니다. 본래 ‘다큐멘터리 3일’은 2022년 종영했지만, 안동역 약속이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으면서 특별히 한 차례 더 제작·편성된 것인데요!
2015년, 당시 촬영을 맡았던 이지원 VJ는 안동역에서 우연히 기차여행을 하던 김유리 씨와 안혜연 씨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고, “10년 뒤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나눈 바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도 변치 않고 이어진 이 약속은 낭만적인 상징으로 회자되며 큰 화제를 불러왔습니다. 그 약속의 결과는 위 영상에서 직접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KBS 한국방송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