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회사원, 저녁엔 래퍼로 활동중인 박우진님을 만났습니다. 중학생 때 들었던 다이나믹듀오의 노래를 계기로 시작한 음악은 지금의 우진님을 있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전주에서 래퍼 활동을 병행하는 박우진 님을 소블매거진의 두 번째 게스트로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래퍼 '박우진' Instagram@woo_jin.from.kr - 싱글 앨범 [ISLAND] - 싱글 앨범 [I Wanna Be!] - 싱글 앨범 [Run Away]
사진. 소블매거진
안녕하세요, 독자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힙합하는 박우진입니다.
사진. 박우진님 제공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멋있어 보이고 싶었어요. 얼굴도 못났었고 말랐던 제가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꿈꿨거든요. 근데 그 욕심이 중학교 때부터 듣고 부르던 다이나믹듀오와 합쳐져서 지금의 제가 된 것 같아요.
사진. 박우진님 제공
본업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음악활동을 병행하고 계신가요?
저는 평일에는 본업을 하고 퇴근하고 주말에 계속 음악을 만들어요. 제 음악들은 우리 삶에서 느낄 수 있는 걸 담고 싶다보니 남들과 같은 삶을 살면서 영감을 많이 받아요.
사진. 소블매거진
음악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기회가 너무 없었어요. 결국 제 자신을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 음악을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절 홍보할 기회가 많지 않은 부분들이 힘들었습니다.
우진님의 앨범 ISLAND에 담고자 했던 내용이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ISLAND는 아무도 모르는 섬일지라도 빛나고 싶어하는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에요. 후렴구의 가사 그대로 사람 하나 찾지 않는 섬이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 난 여기 있다고 소리친다는 의지를 담은 곡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꾸준함이죠.
본인의 음악이 지금의 청년들에게 어떤 힘이나 의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노래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들을 이겨내고 나아가는 노래가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열정이요. 현재의 청년들은 꿈도 많이 포기하고 어려운 현실에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쁜것 같아요. 제 노래를 듣고 다시 낭만과 열정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사진. 박우진님 제공
우진님에게 랩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소리지름이에요. 박우진이라는 래퍼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랩을 하고 있습니다. 내 음악을 듣고 내 공연을 보고 에너지를 얻어주세요. 라고 소리치는거에요.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12월 26일 SETE라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어요. 무료공연이고 성인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이 전주라는 도시에 힙합을 뿌리내릴 것이고 SETE는 그 근원이 될겁니다.
인터뷰를 들어가며
낮엔 회사원, 저녁엔 래퍼로 활동중인 박우진님을 만났습니다. 중학생 때 들었던 다이나믹듀오의 노래를 계기로 시작한 음악은 지금의 우진님을 있게 만든 원동력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전주에서 래퍼 활동을 병행하는 박우진 님을 소블매거진의 두 번째 게스트로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독자분들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주에서 힙합하는 박우진입니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멋있어 보이고 싶었어요. 얼굴도 못났었고 말랐던 제가 사람들한테 인기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꿈꿨거든요. 근데 그 욕심이 중학교 때부터 듣고 부르던 다이나믹듀오와 합쳐져서 지금의 제가 된 것 같아요.
사진. 박우진님 제공
본업이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음악활동을 병행하고 계신가요?
저는 평일에는 본업을 하고 퇴근하고 주말에 계속 음악을 만들어요. 제 음악들은 우리 삶에서 느낄 수 있는 걸 담고 싶다보니 남들과 같은 삶을 살면서 영감을 많이 받아요.
음악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기회가 너무 없었어요. 결국 제 자신을 홍보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 음악을 들어줬으면 좋겠는데 절 홍보할 기회가 많지 않은 부분들이 힘들었습니다.
우진님의 앨범 ISLAND에 담고자 했던 내용이나 메시지는 무엇인가요?
ISLAND는 아무도 모르는 섬일지라도 빛나고 싶어하는 제 마음을 표현한 노래에요. 후렴구의 가사 그대로 사람 하나 찾지 않는 섬이지만 그래도 이 세상에 난 여기 있다고 소리친다는 의지를 담은 곡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꾸준함이죠.
본인의 음악이 지금의 청년들에게 어떤 힘이나 의미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노래들은 대부분 부정적인 감정들을 이겨내고 나아가는 노래가 대부분이에요. 그리고 열정이요. 현재의 청년들은 꿈도 많이 포기하고 어려운 현실에 하루하루 살아가기 바쁜것 같아요. 제 노래를 듣고 다시 낭만과 열정을 되찾았으면 좋겠어요.
우진님에게 랩이란 어떤 의미인가요?
소리지름이에요. 박우진이라는 래퍼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랩을 하고 있습니다. 내 음악을 듣고 내 공연을 보고 에너지를 얻어주세요. 라고 소리치는거에요.
앞으로의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12월 26일 SETE라는 공연을 기획하고 있어요. 무료공연이고 성인이라면 누구나 볼 수 있어요. 이 전주라는 도시에 힙합을 뿌리내릴 것이고 SETE는 그 근원이 될겁니다.
Edit. 소블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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