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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위험 산모, 집 떠나 110㎞ ‘원정 분만’
👉전북 신생아중환자실 인력 공백에 지역 분만 인프라 붕괴 우려
전주에 거주하는 30대 산모 A씨가 도내에서 분만 병원을 찾지 못해 지난 4일 광주 전남대병원에서 응급 분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아 성장 부진과 심장 이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신생아중환자실을 운영하는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모두 수용이 어려웠다.
아기는 2.2㎏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한신생아학회는 전담 간호사·입원전담전문의 확충 등 즉각적인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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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전북특별자치도 #원정분만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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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위험 산모, 집 떠나 110㎞ ‘원정 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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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 거주하는 30대 산모 A씨가 도내에서 분만 병원을 찾지 못해 지난 4일 광주 전남대병원에서 응급 분만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아 성장 부진과 심장 이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신생아중환자실을 운영하는 전북대병원과 원광대병원 모두 수용이 어려웠다.
아기는 2.2㎏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대한신생아학회는 전담 간호사·입원전담전문의 확충 등 즉각적인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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