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주는?

함께 나누고 싶은 전주

    

함께 나누고 싶은 전주

지금 전주는?

[이슈] 전주 대한방직 부지, 관광타워복합시설로 연내 착공 예정

자광 주도 개발...
도심 재생과 지역사회 기여 기대

6d2c315d397ac.png© Younghoon Yang

전주의 옛 대한방직 공장 자리가 올해 안에 '전주 관광타워복합시설'로 첫 삽을 뜬다.

전주시는 16일, (주)자광이 추진 중인 '전주 관광타워복합사업'이 오는 2025년 9월 말 최종 사업 계획 승인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ca6843dc97a2e.png

© (주) 자광 조감도

한 때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쳤던 대한방직 부지는 전주시가 전담 TF팀을 꾸려 행정 절차를 가속화하면서 개발이 본궤도에 올랐다. 전주시는 지난해 12월 자광과의 협약을 통해 도로·녹지 조성비 307억 원, 시립미술관 건립 등 지역사회 공헌시설 1020억 원, 토지 가치 상승분 2528억 원 등 총 3855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안을 확정했다. 


06cb4bca0eb58.png© 게티이미지뱅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사회 공헌

이번 사업에는 공사 과정에서 30~50%의 지역업체가 참여하도록 계획돼 있다. 또한 시민을 위한 기여 방안으로 시립미술관(360억 원), 공영주차장(160억 원) 건립에 투자하고, 완공 후에는 매년 25억 원씩 20년간 총 500억 원을 장학금·돌봄·문화 예술 지원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투입한다.


복합개발 주요 구상

자광은 이 부지를 지상 49층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 3536세대, 쇼핑몰·영화관·놀이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상업시설, 도심 속 대규모 공원,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는 관광타워와 호텔, 주민생활지원센터 등으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승인이 완료되면 자광은 즉시 시공사 계약과 자금 조달을 마무리해 연말 착공과 함께 공동주택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071ff0e338f7d.png© 게티이미지뱅크

지역경제 파급효과 기대

자광 전은수 회장은 "모든 시설이 완공되면 연간 1500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2036 하계올림픽 유치, 새만금 국제공항 및 신항만 건설 등과 맞물려 전주는 광역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북대 경제연구소는 공사 기간 중 약 3만 명, 운영 이후에는 연간 3000명 수준의 고용 창출 효과를 전망했으며, 지역경제 파급 효과는 연간 2조 5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Edit. 소블매거진

참고. 아시아투데이

0

PROJECT SOBLE
대표자 : 김진혁
상호명 : 프로젝트소블
사업자등록번호 : 183-36-01389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서로 51-4(금동)
E-mail. team@soblemagazine.com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제 2025-전북남원-0102 호

© 2025 PROJECT SOBLE All rights reserved


PROJECT SOBLE

대표자 : 김진혁

상호명 : 프로젝트소블
사업자등록번호 : 183-36-01389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광한서로 51-4(금동)
E-mail. team@soblemagazine.com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25-전북남원-0102 호

© 2025 PROJECT SOBLE All rights reserved

About
Contact
회사소개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