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놀이•공예 체험부터 가족 영화관까지,
연휴기간 무료 프로그램 운영

©전주역사박물관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두 기관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운영되며, 전통놀이·공예·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행사로 진행된다

©전주역사박물관
전주역사박물관은 올해 추석 행사의 주제를 ‘낮달마실’로 정하고, 앞뜰에서 딱지치기·제기차기·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마당을 연다. 낮에 뜬 달빛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달빛 포토존도 마련된다.
©전주역사박물관
특히 10월 5일부터 7일까지는 특별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된다. ▲교육체험실에서는 명절 한복에 어울리는 ‘노리개’와 ‘청사초롱’ 만들기 ▲로비에서는 소원을 적어 붙이는 ‘낮달 소원월(wall)’ 이벤트 ▲지하 강당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이 진행된다. 모든 체험은 무료이나 재료와 기념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전주역사박물관
한옥마을에 위치한 어진박물관 역시 같은 기간 ‘달토끼의 추석 대모험’이라는 이름으로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태조로사진관에서는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태조로오락실에서는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운영한다. 또 태조로공방에서는 하루 300개 한정으로 달토끼 키링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며, 태조로문방구에서는 두루마리에 소원을 적고 종이 뽑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추석 당일인 6일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소원모빌 만들기’ 체험이 추가로 진행된다. 태조로공방과 태조로문방구 체험은 5일부터 7일까지만 운영된다.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 관계자는 “긴 연휴 동안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찾아와 즐겁게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전주역사박물관 및 어진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 소블매거진
참고. 뉴스1
©전주역사박물관
전주역사박물관과 어진박물관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두 기관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운영되며, 전통놀이·공예·포토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료 행사로 진행된다

©전주역사박물관
전주역사박물관은 올해 추석 행사의 주제를 ‘낮달마실’로 정하고, 앞뜰에서 딱지치기·제기차기·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마당을 연다. 낮에 뜬 달빛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달빛 포토존도 마련된다.
특히 10월 5일부터 7일까지는 특별 프로그램이 집중 운영된다. ▲교육체험실에서는 명절 한복에 어울리는 ‘노리개’와 ‘청사초롱’ 만들기 ▲로비에서는 소원을 적어 붙이는 ‘낮달 소원월(wall)’ 이벤트 ▲지하 강당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 상영이 진행된다. 모든 체험은 무료이나 재료와 기념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옥마을에 위치한 어진박물관 역시 같은 기간 ‘달토끼의 추석 대모험’이라는 이름으로 색다른 즐길거리를 선보인다. 태조로사진관에서는 인생네컷 포토부스를, 태조로오락실에서는 투호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을 운영한다. 또 태조로공방에서는 하루 300개 한정으로 달토끼 키링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며, 태조로문방구에서는 두루마리에 소원을 적고 종이 뽑기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추석 당일인 6일에는 특별 프로그램으로 ‘소원모빌 만들기’ 체험이 추가로 진행된다. 태조로공방과 태조로문방구 체험은 5일부터 7일까지만 운영된다.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 관계자는 “긴 연휴 동안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귀성객들이 찾아와 즐겁게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전주역사박물관 및 어진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 소블매거진
참고.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