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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블매거진
주인 잠시 비운 사이 범행…경찰, 피해 규모·동기 추가 수사
전주완산경찰서는 전통시장에서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절도)로 6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전주시 완산구 전동에 위치한 남부시장의 한 점포에서 80대 상인이 보관 중이던 현금 1,6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에 착수해 전날 A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점포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금액과 범행 동기 등을 중심으로 추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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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전주시 완산구 전동에 위치한 남부시장의 한 점포에서 80대 상인이 보관 중이던 현금 1,60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수사에 착수해 전날 A씨를 검거했다. 조사 결과 A씨는 점포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금액과 범행 동기 등을 중심으로 추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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